‘전원일기’ PD·최불암·김혜자등 관련자 17명 ‘올해의 방송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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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11 00:00
입력 2002-12-11 00:00
MBC 농촌드라마 ‘전원일기’의 역대 PD와 주연인 최불암·김혜자씨,초대작가인 차범석씨와 가장 오래 집필한 김정수씨 등 관련자 17명이 여의도클럽(회장 유수열)과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회장 방성근)가 공동선정한 ‘2002 방송인상’수상자로 뽑혔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7시 서울 63빌딩 르네상스홀.

상을 받은 PD는 이연헌·김한영·이관희·이은규·강병문·권이상·이대영·조중현·김남원·정문수·오현창·장근수·최용원씨다.
2002-12-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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