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적십자 15~17일 실무접촉/해운협력은 25일 평양서
수정 2002-12-10 00:00
입력 2002-12-10 00:00
남북은 9일 양측 경추위 위원장 명의의 전화통지문 교환을 통해 이같은 일정을 합의했다.
해운협력 실무접촉에서는 지난달 20일 가졌던 실무접촉에서 원칙적으로 합의한 ▲양측간의 해상항로의 ‘민족 내부항로’ 인정 ▲해상재난시 상호협력 ▲선박의 통신보장 등에 대해 완전한 합의를 이끌어내 ‘해운협력 합의서’를 작성할 방침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2-12-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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