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단’ 백악관 경찰과 충돌
수정 2002-12-09 00:00
입력 2002-12-09 00:00
방미투쟁단장인 한상렬 목사 등 범대위 관계자 30여명은 이날 한 목사의 철야 단식농성이 끝난 뒤 오후 1시50분께 백악관 정문으로 몰려가 조지 W 부시 대통령과의 면담과 130만명 서명지 접수를 요구했으나 거부당했다.
mip@
2002-12-0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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