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등 4명 ‘자랑스러운 건국인’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12/09/20021209021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12-09 00:00 입력 2002-12-09 00:00 건국대 총동문회(회장 洪淳晶 남양건설산업 회장)는 올해 ‘자랑스러운 건국인’으로 황선홍·유상철·이영표·현영민 등 2002 월드컵 대표선수 4명을 선정,발표했다.시상식은 오는 20일 오후 7시 건국대 동문회관에서 열리는‘건국인의 밤’ 행사에서 열린다. 2002-12-0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