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2동 주민자치센터 영어·중국어 강좌 추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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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07 00:00
입력 2002-12-07 00:00
서대문구 홍제2동 주민자치센터는 6일 현재 진행중인 일본어 강좌외에 영어와 중국어 강좌도 내년에 개설하기로 했다.

지난해 개설된 일본어 강좌의 수강생중 10명이 ‘일본어 능력시험’(JLPT)에 합격하는 등 좋은 반응을 보여 영어와 중국어의 초·중급 회화과정을 증설키로 한 것.

내년 실시되는 영어회화는 영어전문 대학강사인 김진영씨가 지역주민을 위해 월·수요일에 초·중급 강의를 맡는다.

한·중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주민의 관심이 높은 중국어 강좌는 최경애 강사가 초·중급 회화를 화·목요일 담당한다.

조덕현기자 hyoun@
2002-12-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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