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상 3명 선정/조경란 .나희덕.이광호
수정 2002-12-07 00:00
입력 2002-12-07 00:00
수상작은 조씨의 소설 ‘좁은 문’과 나씨의 시 ‘마른 물고기처럼’외 6편,이씨의 평론 ‘굿바이! 휴먼-탈내향적 일인칭 화자의 정치성’ 등이다.시상식은 내년 3월초에 열린다.
2002-12-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