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밀입국 알선 中, 정식재판 시작
수정 2002-12-07 00:00
입력 2002-12-07 00:00
이번에 재판을 받는 사람들은 지난해 8월부터 지난 4월까지 탈북자 밀입국알선조직을 만들어 탈북자들을 중국으로 밀입국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외국인 주요 혐의자는 한국인인 최봉일(崔奉一·54)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목사와 북한인 김경일(金京日·26) 등 한국인 1명,미국인 1명,북한인 4명 등이다.
oilman@
2002-12-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