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전화친절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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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06 00:00
입력 2002-12-06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직원들의 전화 친절도가 ‘우’에서 ‘수’로 올라섰다.이같은 평가는 지난 한달간 구 본청과 동사무소·보건소 직원들의 수화 요령 등에 대한 민간인 조사결과에서 나왔다.

선발된 민간 모니터 요원들은 본청 등 지역내 공무원 185명을 대상으로 전화연결 신속성·수화요령,민원응대,업무숙지도,종료태도,전체적인 통화느낌등 6개 항목을 점검했다.



전체 평균 점수는 93.7점으로 전월(10월)의 89.2점보다 4.5점 올랐고 특히동사무소가 94.1점을 받아 가장 친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용규기자
2002-12-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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