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 종량제 규격봉투 성동구, 전국 처음 판매/성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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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06 00:00
입력 2002-12-06 00:00
성동구가 이달 들어 전국 최초로 대형유통매장에서 ‘재사용 종량제 규격봉투’판매를 실시,다른 자치단체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할인점·백화점 등 대형유통매장에서 구입한 물건을 재사용 종량제 규격봉투에 담아와 가정에서 다시 쓰레기봉투로 사용,1회용 봉투사용을 줄이자는취지다.



이를 위해 구는 성수동에 위치한 E마트 성수지점을 시범대상업소로 선정해매장에서 이 봉투를 팔고 있다.

이동구기자
2002-12-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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