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 패션·디지털 상가 30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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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06 00:00
입력 2002-12-06 00:00
㈜인평은 서울 강남구 양재동에 대형 패션·디지털 상가 ‘하이 브랜드’를 분양한다.1만여평에 300개의 패션 브랜드를 로드샵 형태로 배치했다.1만 5000여평의 디지털 생활관과 대형 할인점도 함께 들어선다.연 수익률 12%를 보장하는 임대보증서를 발급해준다.2000여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복합 영상문화관을 갖추고 있다.(02)573-2255.
2002-12-0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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