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관람료 새해부터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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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05 00:00
입력 2002-12-05 00:00
경복궁과 덕수궁,창경궁의 관람료가 새해 1월1일부터 70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른다.

창덕궁은 2200원에서 2500원으로,종묘와 서오릉·동구릉 등 수도권 14개 능·원은 400원에서 500원으로 조정된다.아산 현충사와 금산 칠백의총,여주 세종대왕릉도 200원에서 500원으로 인상된다.



문화재청은 4일 “지난 95년 10월 이후 관람료를 전혀 인상하지 않았다.”면서 “관람료 인상으로 마련된 재원으로 관람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동철기자 dcsuh@
2002-12-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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