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들이 뽑은 시인상’ 고창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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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04 00:00
입력 2002-12-04 00:00
월간 ‘문학과 창작’이 제정한 제1회 ‘시인들이 뽑은 시인상’에 전직 외교관이었던 시인 고창수(68)씨가 선정됐다.

고씨는 지난 65년 외교관의 길에 들어선 이래 주(駐)시애틀 총영사와 에티오피아,파키스탄 등에서 대사로 재임한 직업외교관 출신이다.
2002-12-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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