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들이 뽑은 시인상’ 고창수씨
수정 2002-12-04 00:00
입력 2002-12-04 00:00
고씨는 지난 65년 외교관의 길에 들어선 이래 주(駐)시애틀 총영사와 에티오피아,파키스탄 등에서 대사로 재임한 직업외교관 출신이다.
2002-12-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