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수·김도균·이우창 ‘삼총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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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04 00:00
입력 2002-12-04 00:00
대한매일은 포크록의 대부 한대수,국악록의 개척자 김도균,재즈 피아니스트이우창의 공동 창작집 ‘삼총사'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12월 6일(금)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합니다.

‘행복의 나라로',‘물 좀 주소' 등을 부른 한대수는 이번 공연에서 자작시에리듬을 입힌 영어노래 ‘마리화나',투박한 독백과 메탈 사운드를 결합시킨 ‘호치민' 등을 선보이며 그룹 백두산의 기타리스트였던 김도균은 ‘전기기타산조',‘동살풀이' 등 국악록의 진수를 보여줄 것입니다.미국의 재즈 명문 뉴스쿨과 맨해튼 음대에서 이론과 테크닉을 함께 익힌 이우창은 보사노바의 서정성이 돋보이는 ‘Dori',‘Latin Bounce' 등을 연주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 주최 대한매일신보사 시소엔터테인먼트

◆ 후원 스포츠서울,메트로신문,KBS Korea,SJ엔터테인먼트

◆ 입장권 R석 50,000원,S석 40,000원,A석 30,000원

◆ 예매처 티켓링크 1588-7890 / www.ticketlink.co.kr



티켓파크 1588-1555 / www.ticketpark.com

◆ 공연문의 인터플레이 (02) 516-3296◆ 협찬 MOBIS
2002-12-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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