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전남 잔류 결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12/03/20021203018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12-03 00:00 입력 2002-12-03 00:00 태극마크를 반납한 황선홍(34)이 미국 진출 꿈을 접고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에 남기로 했다.전남은 2일 “황선홍이 미국 댈러스 번스의 입단 제의를 거절하고 전남의 K리그 우승을 위해 국내에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연합 2002-12-0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