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전남 잔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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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03 00:00
입력 2002-12-03 00:00
태극마크를 반납한 황선홍(34)이 미국 진출 꿈을 접고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에 남기로 했다.전남은 2일 “황선홍이 미국 댈러스 번스의 입단 제의를 거절하고 전남의 K리그 우승을 위해 국내에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연합
2002-12-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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