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말말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12-03 00:00
입력 2002-12-03 00:00
◆“노무현(盧武鉉) 후보는 올해 네번이나 대통령후보가 된 사람이다.”

민주당 한화갑 대표,2일 인천 유세에서 노 후보가 여러 곡절을 겪으며 검증을 받았다며.

◆“디비진 것은 부산이 아니라 노무현 후보의 사고방식이다.”

2일 한나라당 이상배(李相培) 정책위의장,노무현 후보가 부산 유세 때 “부산이 디비졌다.”고 목소리를 높인 것을 겨냥하면서.

◆“제가 정치 세대교체를 이루자는 말에 어르신들이 ‘연세 많은 사람들 무시하냐.’며 좀 노하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것이 아니다.앞으로 잘 모시겠다.”

2일 민주당 노무현 후보,대한노인회에서 열린 노인정책 간담회에서.
2002-12-03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