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제재 최선 아니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12-02 00:00
입력 2002-12-02 00:00
(도쿄 황성기특파원)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는 북·일관계 정상화 협상이 처한 교착상태를 타개키 위한 해결책이 아니라고 아베 신조(安倍晉三) 일본 관방 부장관이 1일 밝혔다.

아베 부장관은 이날 한 TV 프로그램에서 “일부 사람들은 특정 종류의 제재가 북한을 협상 테이블로 되돌려 놓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며 “그러나 정부는 그것이 현 단계에서 돌파구를 마련할 최선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marry01@
2002-12-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