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피의자’ 조폭두목 검거 파주 .살인사건 해결 가능성
수정 2002-11-29 00:00
입력 2002-11-29 00:00
신씨는 안양교도소 수감 당시 검찰 조사 과정에서 숨진 조모씨 등 부하 조직원에게 ‘조직원 박모씨를 살해하라.’는 내용이 담긴 메모를 통해 지난 98년 6월 박씨를 살해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또 99년 박씨 살해 사실을 알고 협박하던 감방 동료 이모씨를 살해하라고 지시한 혐의도 받고 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2-11-2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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