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묵살 지휘관 책임”미 다른 장갑차 운전병 주장
수정 2002-11-28 00:00
입력 2002-11-28 00:00
그는 지난 22일자 미 군사전문 일간지인 ‘성조’에 기고한 독자투고에서 “부대 이동 전 좁은 도로상태 등의 안전 문제가 제기됐으나,지휘관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상급자들이 안전 문제를 외면한 만큼 책임질 사람이 있다면 관제병과 운전병이 아니라 지휘관”이라고 주장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2-11-2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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