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컬러스 케이지·리사마리 프레슬리 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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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1-28 00:00
입력 2002-11-28 00:00
(로스앤젤레스 AFP 연합) 오스카상 수상 경력을 지닌 유명 배우 니컬러스케이지(사진 오른쪽·38)와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동딸 리사 마리 프레슬리(34)가 결혼 3개월여만에 파경을 맞았다.

로스앤젤레스 상급법원의 대변인은 26일 케이지가 전날 밤 “타협 불가능한 차이”를 이유로 이혼 소송 서류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2002-11-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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