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대출 증가 여전 보름새 2.9% 늘어
수정 2002-11-25 00:00
입력 2002-11-25 00:00
금감원 관계자는 “위험가중치 상향 조정이 내년부터 적용돼 아직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지 않고 있다.”면서 “그러나 증가세가 둔화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미현기자
2002-11-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