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중단 北에 영향없다”NYT보도
수정 2002-11-23 00:00
입력 2002-11-23 00:00
전문가들은 KEDO가 지원하는 중유가 북한의 전체 에너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생각보다 낮을 뿐만 아니라 북한 주민들이 이미 추위와 전력부족에 익숙해져 있어 중유 지원이 중단된다고 해도 타격은 크지 않다고 예상했다.
2002-11-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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