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王사촌 다카마도노미야 사망
수정 2002-11-22 00:00
입력 2002-11-22 00:00
그는 이날 오후 4시쯤 도쿄 미나토(港)구 아카사카(赤坂)에 있는 주일 캐나다대사관내 실내체육실에서 스쿼시를 하던 중 쓰러진 뒤 의식을 잃었으며,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을 거뒀다.
다카마도노미야 명예총재는 한·일 공동개최 월드컵을 앞둔 지난 5월 일본왕족으로는 전후(戰後)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2002-11-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