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스라인/ 정진석의원 자민련 잔류 선언 外
수정 2002-11-22 00:00
입력 2002-11-22 00:00
그는 그러나 “자민련이 교섭단체나 4자 연대에 참여하는 것은 정당이 아닌,도당(徒黨)적 발상에 불과하고 국민의 동의를 받기 어려운 만큼 반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9월27일 대선출마를 선언했던 우리겨레당 김옥선(金玉仙) 대표가 21일 대선출마를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성명서에서 “국가원로로서 국민의 검증을 받고 국가관에 대한 소신도 밝히고 싶었으나 불행히도 언론의 철저한 외면과 여러 분야의 보이지 않는 손 때문에 참담한 심정으로 사퇴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에는 대기업 부회장 출신 웨이터로 관심을 모았던 노년권익당 서상록(徐相祿) 후보도 “불공평한 선거를 거부한다.”며 대선출마 의사를 철회한 바 있다.
2002-11-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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