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美·英機 공격땐 안보리결의 중대 위반”백악관 경고
수정 2002-11-19 00:00
입력 2002-11-19 00:00
스콧 맥클러렌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늘 지적해왔듯이 그같은 규정을 어기는 행위는 ‘중대한 위반’을 의미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백악관의 경고는 이날 25명의 유엔 무기사찰단원들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입성한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한편 미국과 영국 연합군은 이날 이틀째 연속해서 북부 모술 근처의 비행금지구역에서 이라크 방공망을 맹폭했다.
2002-11-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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