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학원 5곳 신설·490명 증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11-15 00:00
입력 2002-11-15 00:00
교육인적자원부는 14일 전국 135개 교육대학원의 2003학년도 정원을 지난해보다 490명 늘린 2만 560명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올해 광신대·동해대·한국성서대·그리스도신학대·중앙대(국악교육) 등 5개 대학에 교육대학원 신설을 허가,114명을 모집토록 했다. 또11개 교육대의 대학원 정원은 동결,지난해와 같은 2185명을 뽑는다.24개 국·공립 대학의 대학원은 90명을 증원한 5207명을,95개 사립대의 대학원은 400명을 늘린 1만 3168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신설된 교육대학원 중 모집정원이 미달됐던 경산대와 광주여대에 대해서는 각각 9명과 5명의 정원을 감축했다.

교육부는 “신·증설된 전공의 학생 모집은 현직 교직원으로 제한했다.”고 설명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2-11-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