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천재회의 한국대표단 그랑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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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1-12 00:00
입력 2002-11-12 00:00
한국발명단체총연합회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16회 세계천재회의에 참가했던 한국대표단이 최고상인 그랑프리와 은상을 받았다고 11일 발표했다.

그랑프리는 신석균 한국발명학회장이,은상은 최수일 바로돈-SF㈜ 회장과 진방호 세코㈜ 회장,발명가 이해남씨,손옥태 보성산장녹차식품 대표가 받았다.
2002-11-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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