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KT아이컴 연내 합병”이경준사장 기자간담회
수정 2002-11-12 00:00
입력 2002-11-12 00:00
이사장은 “소규모 합병을 할 경우 KT아이컴 주주들에게 자산가치에 따라 KTF-KT아이컴의 기업결합으로 탄생한 새 회사의 주식을 나눠주면 되므로 빠른 합병이 가능하다.”면서 “추진과정에서 KT소유의 주식을 KTF가 인수하는데 따른 세금문제 등 자금문제에는 전혀 구애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KTF는 지난 5일 마감된 공개매수청약을 통해 2㎓ 주파수 대역 비동기식 IMT-2000 사업자인 KT아이컴의 40.62% 지분을 확보했다.
정기홍기자
2002-11-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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