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힘들어진다
수정 2002-11-12 00:00
입력 2002-11-12 00:00
금융감독위원회는 11일 이같은 내용의 가계대출 억제 후속대책을 발표했다.▶대한매일 11월7일자 참조,관련기사 10면
집값에 비해 담보대출비율이 높은 우리·제일·조흥 등 7개 은행에 대해서는 경고성 행정지도가 내려졌다.이에 따라 개인들이 금융회사에서 돈을 빌리기가 다소 어려워질 전망이다.
안미현기자 hyun@
2002-1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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