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물고문 철저 조사”
수정 2002-11-11 00:00
입력 2002-11-11 00:00
김 대통령은 심상명(沈相明) 신임 법무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이번 불행한 사건이 우리나라의 인권을 개선하는 데 획기적인 획을 긋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선숙(朴仙淑)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1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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