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연탄보일러 무료수리
수정 2002-11-08 00:00
입력 2002-11-08 00:00
난곡 달동네는 서울의 대표적인 노후 주택 밀집지역인 데다 주민의 대다수가 홀로사는 노인 등 영세민이어서 스스로 안전에 대처할 능력이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달을 연탄사용가구 안전점검의 달로 정하고 직원 30여명을 동원,연탄사용 134가구에 대해 가스누출 등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동구기자
2002-11-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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