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애인 나체사진 교환 ‘사진 스와핑’ 17명 적발
수정 2002-11-06 00:00
입력 2002-11-06 00:00
경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반은 5일 김모(29·주점 종업원·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씨와 이모(29·회사원·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씨 등 17명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2002-11-0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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