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칼라 폭발사고 2명사망
수정 2002-11-06 00:00
입력 2002-11-06 00:00
근로자들은 “야간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연료배합기에서 ‘펑’하는 폭발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작업을 하고 있던 근로자 박원종(31),홍성률(28)씨 등 2명이 숨지고 1억 5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2002-11-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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