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시장 ‘시민과 대화’ 매주 토요일 정례화
수정 2002-11-05 00:00
입력 2002-11-05 00:00
서울시 관계자는 오는 16일부터 매주 토요일 정오에 ‘안녕하세요.이명박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시장과 시민과의 만남이 정례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요일에 만납시다.’라는 부제 아래 진행될 시민과의 대화는 미리 시민의 신청을 받아 시청 본관 1층에서 실시된다.
최용규기자
2002-11-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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