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화추진회장에 조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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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1-01 00:00
입력 2002-11-01 00:00
국학 연구진흥단체인 민족문화추진회 신임 회장에 조순(趙淳·74)전 서울시장이 선임됐다.

민족문화추진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오는 13일 임기가 만료되는 이우성(李佑成·77)현 회장의 후임에 조순씨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임기는 4년이다.
2002-11-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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