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고기현선수 대한민국체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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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31 00:00
입력 2002-10-31 00:00
지난 2월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 사상 최연소 금메달리스트가 된 빙상 쇼트트랙의 고기현(16·세화여고)이 제40회 대한민국체육상 경기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문화관광부는 30일 고기현을 비롯해 강신복 서울대교수(연구) 유영태 마산시청 레슬링 감독(지도) 신민자 대한수영연맹 부회장(공로) 최현락 국민생활체육전국축구연합회 회장(진흥) 등 5개부문 수상자를 확정했다.수상자에게는 대통령 표창과 함께 상금 500만원이 주어진다.시상식은 31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다.
2002-10-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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