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대한매일 광고대상 부문별 우수상/ 주류부문 하이트 ‘하이트프라임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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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30 00:00
입력 2002-10-30 00:00
1516년 독일에서는 ‘맥주순수령’이란 법률이 공포됐습니다.맥주는 오직보리,호프,물로만 만들어야 한다는 이 법은 맥주에 대한 독일인들의 긍지를 보여줍니다.

올 3월 출시된 ‘프라임맥주’는 우리나라에 순수령 시대를 연 기념비적 제품입니다.사실 하이트맥주가 이미 국내시장의 50%를 차지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맥주의 출시는 모험으로 불리기까지 했지만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성원은 이런 염려를 쓸데 없는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광고는 ‘100% 보리맥주’라는 컨셉을 소비자들에게 제시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출시 보름 전부터 대대적인 ‘티저광고’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제품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증폭시켰습니다.

김정수 마케팅팀 부장
2002-10-3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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