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대한매일 광고대상 부문별 우수상/ 주류부문 진로발렌타인스 ‘임페리얼 키퍼’
기자
수정 2002-10-30 00:00
입력 2002-10-30 00:00
광고캠페인에서는 위조주 방지캡이라는 어려운 개념을 자물쇠라는 쉬운 상징물로 바꿔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느낄수 있도록 했습니다.즉 ‘위조주 방지=고객 보호=브랜드 신뢰감’의 등식을 성립시킨 것입니다.2차 광고캠페인은 1차 캠페인에서 성립된 이 등식을 활용,브랜드 이미지를 확장시킨다는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브랜드에 대한 신뢰감과 더불어 신비감을 더함으로써 ‘브랜드 밸류 업’을 이루겠다는 전략입니다.
김일주 진로발렌타인스 상무
2002-10-3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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