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기업 이례적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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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30 00:00
입력 2002-10-30 00:00
소니코리아는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키로 하고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모집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가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하는 것은 90년 법인 설립이후 처음이다.대부분 경력직 위주로 수시 채용해 온 외국계 기업의 관행에 비춰 소니코리아의 신입사원 공채는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명우 사장은 “장기적인 관점의 인력운영이 절실하다는 판단에 따라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키로 했다.”고 말했다.선발 인원은 30여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집대상은 전공과 성별에 관계없이 75년 1월1일이후 출생자(대학원은 73년 1월1일 이후)로,2003년 3월 4년제 대학(원)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생이다.

입사지원서는 소니코리아 홈페이지(www.sony.co.kr)에서 다운로드받아 e메일(hr01@sony.co.kr)이나 우편(소니코리아 인사본부 인사과 채용담당)으로 접수하면 된다.문의전화는 (02)6001-4023.

박홍환기자
2002-10-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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