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전·전주 소프트타운 지정
수정 2002-10-30 00:00
입력 2002-10-30 00:00
이 3곳에는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IT(정보기술)산업 진흥기관이 설립·운영되는데 대구의 경우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전주와 대전에는 각각 전주정보영상진흥원,대전첨단산업진흥재단이 설립될 예정이다.
정통부는 소프트타운마다 25억원을 지원하며 지자체도 타운집적화,활성화사업을위해 예산과 각종 정책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정통부는 내년에도 신규 소프트타운 지정 및 육성을 위해 총 14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정기홍기자 hong@
2002-10-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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