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초소 근무 전경 총맞고 숨진채 발견
수정 2002-10-29 00:00
입력 2002-10-29 00:00
대원들에 따르면 해안초소 근무중 조 일경이 보이지 않아 찾아보니 온평초소에서 100m쯤 떨어진 분견초소 해안가에 이마 부분에 총상을 입고 쓰러져있었다는 것이다.숨진 조 일경 부근에서는 실탄이 장전된 M16소총과 탄피 1개가 발견됐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2002-10-29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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