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마약 ‘러미나’ 수사
수정 2002-10-29 00:00
입력 2002-10-29 00:00
검찰은 지난달말쯤 러미나 8000여정과 S정 3000여정을 남대문 근처에서 사들여 황모씨 등에게 판매한 허모(52·여)씨를 약사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허씨에 대한 조사 결과,남대문 일대를 중심으로 러미나 등이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고 허씨는 그 가운데 조그만 중개상인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10-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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