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도윤 프로듀서 브로드웨이 데뷔
수정 2002-10-29 00:00
입력 2002-10-29 00:00
설대표는 오는 12월8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라 보엠’의 공동 제작자로 발탁된 것.‘렌트’의 프로듀서로도 유명한 제프리 셀러와 케빈 맥컬럼이 미국측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다.
설대표와 함께 ‘오페라의 유령’‘델라구아다’등 꾸준히 국내 뮤지컬에 투자해 온 코리아픽쳐스가 투자자로 참여한다.‘라 보엠’은 현재 사전 제작비로 650만달러를 투입했으며,코리아픽쳐스는 이 가운데 100만달러를 투자했다.
김소연기자 purple@
2002-10-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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