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생화학무기 최고4000t 보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10-29 00:00
입력 2002-10-29 00:00
북한은 현재 서울 시민의 40%인 약 400만명을 살상할 수 있는 생화학무기를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가정보원은 28일 국회 정보위원회 답변에서 최근 러시아의 독가스 사용논란과 관련,한나라당 이윤성(李允盛) 의원으로부터 북한의 생화학무기 보유량과 능력을 질문받고 이같이 답변했다고 이 의원이 전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국정원측은 “북한의 독가스를 포함한 생화학무기 보유량은 2500∼4000t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김경운기자
2002-10-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