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편집상’ 레이아웃부문 본사 노승옥기자
수정 2002-10-26 00:00
입력 2002-10-26 00:00
레이아웃 부문에서는 굿데이 황은순 기자의 ‘통일꽃 활짝 피었습니다’가 함께 뽑혔고 제목 부문에선 경향신문 이동현 기자의 ‘경제는 얼음판 정치는 난장판’,경남신문 홍정명 기자의 ‘색색인생 모신 씽씽인생 33년’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7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김성호기자 kimus@
2002-10-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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