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사 시험지부족 물의 검정국장 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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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25 00:00
입력 2002-10-25 00:00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20일 시행된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시험지 부족사태로 물의를 빚은 이원박 검정국장을 직위해제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또 실무 책임자에 대해서도 징계절차를 밟고 있으며,공인중개사 시험 일정을 앞당겨 내년 상반기에 치르는 방안을 건설교통부와 협의중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2-10-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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