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단신/ ‘시의 두가지 유형’ 강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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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25 00:00
입력 2002-10-25 00:00
◆원로시인 김춘수가 ‘시의 두가지 유형’이라는 제목으로 26일 오후 3시 강원도 원주 토지문화관에서 강연한다.(033)762-1382.

◆국시사랑회는 ‘제5회 한국 시사랑의 밤’을 28일 오후 7시 서울 대교보라매센터 한마음홀에서 연다.시낭송회와 뮤지컬배우 진복자,국악인 이정주,마임이스트 김봉석 등의 공연이 있다.은하수동시문학상(대상 김숙분,신인상오은영)과 제2회 한국어린이시문학상(대상 이세민,금상 권영도 박해미 어인우 이혜진)시상식도 열린다.(02)521-1119.



◆학사상사는 창간 30주년을 맞아 29일부터 새달 3일까지 서울 프레스센터 서울갤러리에서 ‘문인들의 표지 초상화전’을 갖는다.문인들의 표지 초상화 150여점을 비롯해 축하 그림과 휘호 등을 전시한다.(02)3401-8540.

◆설가 채만식(1902∼1950)의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가 25일 오전 10시30분 전북 군산 채만식문학관에서 열린다.문학평론가 송하춘(고려대 교수)과 소설가 홍석영(원광대 명예교수)의 초청강연,초·중·고교생 및 주부들의 백일장도 열린다.(063)451-2138.
2002-10-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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