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中올림픽 공식 후원 조인
수정 2002-10-24 00:00
입력 2002-10-24 00:00
삼성은 두 올림픽의 무선통신 파트너로서 올림픽조직위원회에 무선통신 제품 공급과 기술지원을 하며 대회 관계자들과 언론·진행요원·자원봉사자들의 원활한 진행을 돕게 된다.
삼성은 지난 97년 올림픽 무선통신 파트너가 된 이후 이 자격을 유지하면서 휴대폰 등 무선통신기술과 장비,장치 등을 공급해 왔으며 베이징과 토리노올림픽에서는 PDA와 포켓PC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이날 조인식에는 삼성전자 윤종용(尹鍾龍) 부회장,베이징 올림픽 조직위원장인 류치(劉淇) 베이징 시장,토리노 올림픽 조직위원회 브루노 람바우디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베이징 박건승특파원 ksp@
2002-10-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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