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용 前해참총장 집유
수정 2002-10-23 00:00
입력 2002-10-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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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지난 99년부터 지난해까지 부친으로부터 모두 36차례에 걸쳐 15억 3000만원을 증여받은 뒤 증여세 4억 4000만원을 포탈한 혐의로 기소됐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2-10-23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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