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 직선 2기 편집국장 김영만씨, 새달 1일 취임
수정 2002-10-23 00:00
입력 2002-10-23 00:00
김 당선자는 79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에 입사,경제부장·행정뉴스팀장·편집국 부국장·판매국장·광고국장·경영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외부인사에게도 문호를 개방,언론계 내외의 관심을 모은 가운데 치러진 이번 선거의 투표율은 99%를 기록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2-10-23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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