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한채 30억원, 서울 도곡동 힐데스하임 160평형이 최고가
수정 2002-10-23 00:00
입력 2002-10-23 00:00
미디어 에퀴터블(www.equitable.co.kr)은 지난 4월 국세청 기준시가를 기준으로 서울의 고가주택 10곳(단독주택 제외)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다음으로 서초동 서초가든스위트(107평형,22억 5000만원),청담동 청담로얄카운티(116평형,20억 7000만원),장충동 라임카운티(135평형,20억 2500만원),양재동 신동아빌라B(89평형,18억 4500만원) 순으로 비쌌다.
또 서초동 트라움하우스3(97평형,18억원),도곡동 현대향목빌라트(110평형,16억 6500만원),서초동 트라움하우스2(90평형,16억 3800만원),압구정동 구현대7차(80평형,16억 2000만원),광장동 현대리버빌(90평형,16억 2000만원)이 뒤를 이었다.
신동아빌라B를 제외하고는 모두 아파트다.
류찬희기자 chani@
2002-10-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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